DIVE IN YERIN CHO


The Sun and The Parasol
 
해운대의 다양한 요소들이 만들어내는 즐거운 에너지 담은 다이브인 조예린 아트스테이 부산 2


세계를 여행하듯이 원초적인 수공예 기술들을 발견하고, 영감받고, 탐구하며 이를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실’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체와 밀도 높은 질감을 표현하며 이를 일상 공간에 적용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해운대를 대표하는 푸른 바다, 해수욕장의 백사장, 뜨거운 태양의 빛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즐거운 에너지를

실이라는 따뜻한 소재와 조형성을 강조한 기하학 언어들을 통해 객실에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뜨거운 모래사장에 펼쳐진 알록달록한 파라솔, 푸른 바다 위에 떠있는 노랑 튜브와 빨강 부표 등

푸른바다와 백사장이 경쾌한 원색의 요소들과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활기찬 인상을 컬러모티브로 적용하여

부산 특유의 정겨우면서도 역동적인 인상을 표현했습니다.


DIVE IN CHO YERIN

The Sun and the Parasol


해운대의 즐거운 에너지 담은

다이브인 조예린 아트스테이 부산 2

조예린 작가는 세계를 여행하듯이 원초적인 수공예 기술들을 발견하고, 영감받고, 탐구하며 이를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실’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체와 밀도 높은 질감을 표현하며 이를 일상 공간에 적용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운대를 대표하는 푸른 바다, 해수욕장의 백사장, 뜨거운 태양의 빛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즐거운 에너지를 실이라는 따뜻한 소재와 조형성을 강조한 기하학 언어들을 통해 객실에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뜨거운 모래사장에 펼쳐진 알록달록한 파라솔, 푸른 바다 위에 떠있는 노랑 튜브와 빨강 부표 등 푸른 바다와 백사장이 경쾌한 원색의 요소들과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활기찬 인상을 컬러모티브로 적용하여 부산 특유의 정겨우면서도 역동적인 인상을 표현했습니다.

머무시는 분들이 작품과 함께 휴식하며 해운대의 에너지를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점등 시 조명의 빛과 실의 색이 어우러지면서 다채로운 색감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이브인 조예린 아트스테이 부산 2>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