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카푸치노 × 다이브인 
호텔 린넨, 작품이 되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호텔 카푸치노의 버려진 린넨이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다이브인과 아티스트 5인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날

린넨의 아름다운 변신을 가까이 만나보세요!


일정: 2025.11.29 - 12.31

장소: 호텔 카푸치노 


참여 작가: 미리 · 이은비 · 이지애 · 서채하 · 전다래

주최·운영: 호텔 카푸치노

기획· 큐레이션: 다이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