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인 아트스테이 <발리>
📍호텔 포코 성수
객실 문을 여는 순간, 성수동 한복판에서 푸른 발리(Bali)의 바다가 펼쳐집니다!
'박세연'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벽면과 천장 가득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벽화와 하트 섬 작품
그리고 파도를 신나게 타는 작가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여기에 외출하기 전 입구에 설치된 서핑보드 거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머무는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싱그러운 파도 소리 가득한 하루를 호텔 포코 성수 속 다이브인 아트스테이에서 경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