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콜] 성수 사람들SOLDOUT
검은 잉크로 빠르게 지나다니는 성수동 사람들을 그린 작품이다. 흰 종이 위에 그저 누군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진다. 본인의 모습이거나, 누군가의 모습을 나의 시선으로 남겨본다.
Product Dimensions : 86 x 106.5 (cm)
Composition : Ink / Black Wood frame
어반 스케치 작가
[카콜]
성수 사람들
DIVE IN ARTIST
| 세상을 돌아다니며 그곳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가 카콜.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을 즐긴다. 주로 펜으로 그리고 종종 수채화로 하늘을 담아낸다. |
DIVE IN WORK OF ART

"검은 잉크로 빠르게 지나다니는 성수동 사람들을 그린 작품이다.
흰 종이 위에 그저 누군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진다.
본인의 모습이거나, 누군가의 모습을 나의 시선으로 남겨본다.


크기 (액자 포함)
86 x 106.5 cm
제작 방식
Hand painted
소재
Ink / Black Wood frame
에디션
Original
어반 스케치 작가
[카콜]
성수 사람들
DIVE IN ARTIST

세상을 돌아다니며 그곳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가 카콜.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을 즐긴다. 주로 펜으로 그리고 종종 수채화로 하늘을 담아낸다.
DIVE IN WORK OF ART

"검은 잉크로 빠르게 지나다니는
성수동 사람들을 그린 작품이다.
흰 종이 위에 그저 누군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진다.
본인의 모습이거나
누군가의 모습을 나의 시선으로 남겨본다.


크기 (액자 포함)
86 x 106.5 cm
제작 방식
Hand painted
소재
Ink / Black Wood frame
에디션
Origi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