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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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823-8008
서울 종로구 율곡로 6 (중학동, 트윈 트리 빌딩)
트윈트리타워 A동 16층
달빛에 피어난
DIVE IN: ARTIST
서채하 | "일상은 무한하지 않고, 유한하다"라는 주제 의식을 가지고 반복적이라 무용하다고 여겨지는 일상과, 그 일상이 무너지는 순간인 비일상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미적 작품으로 표현합니다. |
DIVE IN: A WORK OF ART


달빛에 피어난
DIVE IN: ARTIST
서채하 작가는 "일상은 무한하지 않고, 유한하다"라는 주제 의식을 가지고 반복적이라 무용하다고 여겨지는 일상과, 그 일상이 무너지는 순간인 비일상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미적 작품으로 표현합니다.
DIVE IN: A WORK OF ART

